올 한해는 작년에 이룬 소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동여맨 신발끈을 바탕으로 내·외적으로 금강의 제2의 도약을 위한 성장과 발전의 원년으로 삼고자 합니다. 올해 매출목표를 1,500억으로 잡고 있으며, 이는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이 목표를 향해 마음을 모아주시고, 힘을 보태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웠었던 과거는 새로운 시작, 성공의 발판이 되고 다시금 우리 스스로를 정비하고 바꾸어나갈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물이 고이게 되면 썩는 것처럼, ‘지금의 현실에 만족하면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항상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다가오는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작은 바램이 있다면 작년에 불행이도 작은 안전사고가 몇 건 발생했습니다. 이는 본인뿐만아니라 가족의 불행입니다. 금년은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원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면서 올 한해 열심히, 해 봅시다.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금년 한해를 힘차게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