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울 걱정 없도록 보육복지 기대”
한살터울의 미취학 아동 2명을 키우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 보육료가 정
말 만만치 않다. 2012년에는 보육 관련 복지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었으면 한다.
울산의 물가는 인근의 부산이나 대구에 비해 높다. 울산의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또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놀 수 있는 휴식공간이 울산대공원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무하다. 놀이문화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2012년은 우리 회사에 있어서 중요한 해가 될 것 같다. 목표한 사업들이 무탈하게 잘 이뤄졌으면 한다. 그리고 맞벌이를 하면서 애들도 키우고 있는 고맙고 사랑하는 부인에게 2012년에는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남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