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철강(주) 임직원 일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금강철강(주) 심환기 대표이사와 최시훈 이사는 3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한 해를 마무리했으면 하는 임직원들의 바람으로 마련됐다.
금강철강(주)은 자발적인 성금모금 운동으로 3000만원을 모았다.
앞서 금강철강(주)은 지난 5월 네팔 대지진과 관련해 성금 500만원을 쾌척하는 등 매년 성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매달 임직원들의 월급 일부를 떼어 기부를 하는 급여 나눔 캠페인과 장학금 전달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금강철강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억2600만원을 기탁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