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회장 박맹우 시장)는 21일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3층 샤롯데룸에서 당연직 회장인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에서 시체육회는 이한영 경상일보 부사장, 황세열 울산중앙청과시장(주) 대표이사, 김환구 현대중공업(주) 총무이사, 이형기 경동도시가스 부회장 등 4명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또 김명철 울산시야구협회 회장, 임생규 울산시씨름협회 회장, 김재준 울산시태권도협회 회장 등 3명을 감사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김문식 대명엘리베이터 대표이사, 김성환 법무법인 원율 대표, 김성훈 LG텔레콤 중구대리점 대표, 김영문 남구의회 의원, 마동철 울산문화방송 사업부 차장, 박소흠 울산시농구협회 회장, 서동욱 울산시의회 의원, 손수민 굿모닝병원장, 송용근 규림 회장, 오규상 울산현대축구단 부단장, 이병주 울산방송 보도국장, 장광수 조일건설 대표이사, 정원태 울산고 교사, 조남길 중앙아식스 대표, 조천조 울산대학교 체육진흥실장, 최일학 금강기계공업 대표이사, 최형규 울산시댄스스포츠경기연맹 회장, 허철구 오륜스포츠 대표, 황태철 건웅물류 대표이사 등 19명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박맹우 시체육회 회장은 “체육계가 단합된 모습으로 전국체전이라는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오를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임동재기자 | 기사작성일 : 2005-07-22 09:18:05 ▷▷▷ 원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