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2810482520051012.jpg] [기사제목 : 해외동포 선수단에 전달된 따뜻한 정성]
작은 정성에 따뜻한 고국애 담았어요" 제86회 전국체전 참가차 울산을 방문한 해외동포 선수단(815명) 전원에게 모국의 따뜻한 정이 담긴 기념품이 전달됐다. 국제라이온스 클럽 355I지구(총재 권인호·동인주류 대표)는 12일 오후 2시 전국체전종합상황실에서 권혁진 전국체전기획단장에게 1천200만원 상당의 세면도구 세트를 전달했다. 세면도구 세트는 수건과 비구, 치약, 치솔, 면도기 등 세면에 필요한 내용 일체. 해외동포선수단의 지정 숙소가 대부분 세면도구가 잘 갖춰져 있지 않은 점을 감안해 울산에서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느끼지 않도록 생활용품이 제공됐다. 국제라이온스 클럽 355I지구는 체전기간동안 시가지에서 멀리 떨어져 식사 해결이 어려운 경기장 8개소에 무료 간이 급식소를 운영하는 등 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체육회에 기탁된 선수단 격려금은 한화석유(주) 1천500만원, 울산상의 1천만원, 금강기계공업(주) 500만원, (주) 효성 500만원, (주)KCC 울산공장 300만원, (주)KCC 언양공장 200만원, 대한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지회 300만원, SK(주) 2천만원, (주) 풍산이 500만원, 한주금속(주) 300만원을, (주)S-OiL 온산공장 2천만원 등이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2005.10.12 23:00] ▷▷▷ 원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