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 상의 이두철 회장 재선출] 임원 43명 인선 상임의원 30명 새얼굴 울산상공회의소 제15대 회장에 현 이두철 회장이 재선출됐다. 울산상의는 28일 롯데호텔에서 의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선출을 위한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 현 이두철 회장을 추대형식으로 새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회장단과 감사, 상임의원 등 임원진 43명에 대한 인선을 완료했다. 인터뷰 8면 부회장에는 대기업 대표(4명)로 삼성SDI 김동훈 공장장, 현대자동차 윤여철 사장, SK 지성태 부사장, S-Oil 하성기 부사장, 중소기업 대표(4명)로 성전사 김철 대표이사, 경동도시가스 이형기 부회장, 덕양에너젠 이덕우 대표이사, 금강기계공업 최이락 대표이사 등 모두 8명이 선임됐다. 이두철 회장은 이로써 지난 2004년 8월 고원준 전 회장의 잔여임기를 이어받은 이후 회장직을 무난히 수행했다는 평가와 함께 3년임기로 울산상의를 새롭게 이끌게됐다. 상의는 또 회장단과 의원들의 추인을 통해 현 박종근 상근부회장을 연임토록 했으며 울산신용보증재단 유태일 이사장, 경남은행울산본부 제병동 본부장, 동양종합금융 김웅락 이사 등 3명을 감사로 선출했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 박중순 상무 등 30명의 상임의원을 새롭게 선출했다. 추성태기자 choo@ksilbo.co.kr [2006.02.28 22:49] ▷▷▷ 원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