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상 대상에 류해열 (주)유성 대표이사(40)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본관 3층 상황실에서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상 심사위(위원장 심규화)를 열어, 산업폐기물처리업체를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선 류대표를 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금상은 최일학 금강기계공업(주) 대표이사(52), 은상은 전성원 한국유니온 머시너리(주) 대표이사(40), 동상은 (주)용진유화 대표이사(51)가 각각 수상케 됐다. 시는 오는 25일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수상자에 대해 상패와 함께 500만원에서 100만원까지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창식기자 [2001.10.12 23:14] ▷▷▷ 원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