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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종합 - 기업체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2006/12/13]
날짜 12-08-21 11:24
등록옵션 | 금강그룹 | 금강기계공업 | 금강철강
[기사제목 : 기업체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금강기계공업 3,000만원 전달 등
연말을 맞아 기업체·단체 등에서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강기계공업(주) 최일학 회장은 13일 오후 3시30분 시장실에서 청소년 결식아동돕기에 2,000만원, 울산시자원봉사센터에 1,000만원을 지원해 달라며 총 3,000만원의 성금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다.
현대자동차(주) 윤여철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은 14일 오전 10시30분 시장실에서 석유 1,124드럼(2억원 정도)를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전달받은 석유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장 153세대, 차상위계층 971세대 등 총 1,124세대에 각각 석유 1드럼(200리터)씩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연말에도 석유 826드럼·도서상품권 144매(1억6000만원 상당)를 소년소녀가장과 차상위 계층 등에 지원한 바 있다.
개미봉사회 김병두 회장은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 시장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60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지난 6일 현대백화점 등 9개소에서 회원 107명이 하루 동안 구두를 닦은 수익금 전액이다.
개미봉사회는 지난 2003년 130만원, 2005년 200만원 등을 기탁한 바 있다.
임동재기자 기사작성일 : 2006-12-13 16: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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