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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울산매일 - 최일학 금강기계공업 회장[2006/12/17]
날짜 12-08-21 11:46
등록옵션 | 금강그룹 | 금강기계공업 | 금강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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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최일학 금강기계공업 회장]

내년 수출 6천만달러 달성” ―경영철학이 있다면. ▲기업은 오랜 세월동안 유지돼야 하는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좋은 회사를 사회에 남겨 놓아야 지역의 일꾼들이 일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이 바로 지역 사랑이라고 본다.
성장했다고 기업을 무조건 확대하기 보다는 내실을 기하는 것이 좋다.
경영은 철저히 자본과 분리해 직원들이 CEO만 쳐다보는 방식을 탈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모든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며 주인의식을 갖도록 하고 있다.
―사회활동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 1995년 울산나눔회 사회봉사단체를 설립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역에 대한 기업의 책임감이 있다고 본다.
대학발전기금 조성, 자원봉사센터 지원, 어려운 이웃돕기, 무의촌 무료진료와 오지마을 전화사업 등을 펼쳐왔다.
이것은 기업인으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본다.
―내년도 사업전망은. ▲울산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관심이 많다. 내년에는 아무래도 전반적으로 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우리 회사는 환율에 대한 대비를 해 놓았고 현지조립생산 방식으로 관세가 없어 다른 기업보다 타격을 적게 받게 된다.
그리고 철강의 경우 중국 진출과 현지 공장을 통해 역수입 방식도 고려중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올해처럼 약 20% 정도 성장세를 이어 간다면 내년엔 수출 6,000만달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주로 갖춰야 할 덕목이 있다면. ▲신뢰라고 생각한다. 1997년 IMF때 주위의 많은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도산할 때 우리 직원의 가족들도 회사에 대한 걱정이 태산 같았다.
 그때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수천만원의 나무를 구입해 조경을 실시했다.
가족들이 그때서야 안심을 하게 되었고 우리 회사는 오히려 26%의 성장을 이뤄냈다.
이러한 직원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것이 바로 회사를 지탱하는 무형의 재산이다.
글=최장락 / 사진=김동균 기자 입력 : 06/12/1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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