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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신문 - 사랑의 체감온도 100℃도 넘었다[2007/01/16]
날짜 12-08-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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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사랑의 체감온도 100℃도 넘었다]
희망2007 이웃사랑 캠페인 이달말까지 모금운동 어제까지 12억500만원… 목표액 10억 벌써 '훌쩍' 울산시민의 사랑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를 넘어섰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모금된 이웃돕기 성금 액수에 따라 사랑의 온도를 높여 울산시민에게 '이웃사랑'의 현황을 눈으로 보이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1천만원이 모일 때 마다 1도씩 눈금이 올라간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명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의 모금액이 지난 15일 기준으로 12억500만원을 기록해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16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당초 지역기업의 경영난과 경제적 위축으로 진행에 어려움을 예상했으나 캠페인이 시작되고 날이 갈수록 기업 및 사회단체 개인들의 기부행렬이 줄을 이었다.  
온양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에 다니는 곽선영·기용 남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돼지 저금통으로 모은 돈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탁했으며 노필란 할머니의 이웃사랑도 2007년까지 이어져 250만원을 기탁했다.  
또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의 거액기부도 잇따랐는데 현대자동차, 금강기계공업(주), 고려아연, SK(주), 현대중공업, 애경유화, 이영산업기계, 경동도시가스 등이 이웃사랑에 참여했다.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사랑의 온도가 120도 이상으로 올라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희망2007 이웃사랑캠페인 남은 기간 동안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손유미기자 2007.01.16 20:4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