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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경상일보 - 훈훈한 온기 오고 간 나눔의 시간[2008/02/17]
날짜 12-08-21 11:49
등록옵션 | 금강그룹 | 금강기계공업 | 금강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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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 효문동 금강기계공업(주)(회장 최일학) 직원들이 16일 충북 음성군 '꽃동네 마을'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사제목 : 훈훈한 온기 오고 간 나눔의 시간]

금강기계공업 직원·가족 음성 서 봉사활동 자동차부품 수출용 스틸박스를 제작하는 울산의 중견기업 금강기계공업(주)(회장 최일학·울산시 북구 효문동) 직원 150여명이 16일 충북 음성군 '꽃동네 마을'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금강기계공업(주) 뿐만 아니라 금강철강(주), 금강렌트카(주) 등 계열사 직원가족들도 동참해 식사 돕기, 기저귀 갈아주기, 목욕, 청소 등의 봉사활동를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나눔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날 봉사활동을 마친뒤 금강기계공업은 신생아와 장애우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성금 5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낯선 사람인데도 경계심 없이 손을 잡아오는 원생들을 보면서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얼마나 필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어떤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꽃동네 마을은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을 돌보고 있는 국내 최대 복지시설로, 금강기계공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뜻있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일학 회장은 "기업활동을 통해 지역과 국가에 도움이 되겠다는 창업초심을 지키기 위해 미약하나마 이날 음성 꽃동네를 찾게 됐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회사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1989년 설립된 금강기계공업(주)은 자동차부품 스틸박스를 제조하는 울산의 중견 수출기업으로, 4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1500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권병석기자 bsk730@ksilbo.co.kr [2008.02.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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