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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신문 - "마음놓고 물 마실 수 있게 됐어요"[2008/2/15]
날짜 12-08-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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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기계공업 최일학 회장이 북구 화봉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지난 11일 600만원의 예산으로 대형정수기를 설치해 줘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수를 먹을 수 있게 됐다.

[기사제목 : "마음놓고 물 마실 수 있게 됐어요"]
금강기계공업(주), 자매교 대형정수기 설치

울산지역에서 시작된 1사-1교 자매결연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금강기계공업(주)이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 북구 화봉중학교에 600만원 상당의 대형정수기를 설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울주군 삼남면에 소재한 금강기계공업(회장 최일학)은 지난 11일 화봉중학교(교장 서혜영) 급식소에 대형정수기를 설치해 개학을 한 학생들이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화봉중학교는 그동안 예산 부족으로 정수기를 설치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이 같은 딱한 사정을 알게 된 최일학 회장이 600만원을 들여 대형정수기를 설치해 주게 된 것이다.
화봉중은 정수기가 설치되기 전까지 보리차를 끓여 보온물통에 담아 식수를 공급해 왔을 뿐 아니라 여름철에는 물이 모자라 1,200여명의 학생들이 물을 마시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다.  
금강기계공업 최일학 회장은 "급식소에 정수기가 없어 항상 물을 끓여서 먹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정수기를 설치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마음놓고 생수를 마실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화봉중학교 서혜영 교장은 "지역기업들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예산을 들여 각종 시설을 설치해줘 너무나 고맙다"며 "기업들의 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학교에서도 이들 학생들을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는데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인식기자 cis@ 2008.02.15 21: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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