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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상일보 - 울산공동모금회 새 회장에 최일학씨
날짜 12-08-21 11:50
등록옵션 | 금강그룹 | 금강기계공업 | 금강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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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학(59·사진) 금강기계공업 대표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명규)는 30일 울산상공회의소 5층 소회의실에서 제5기 10차 운영위원회를 개최, 최 대표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운영위원과 모금위원, 배분위원, 감사 등을 새롭게 선임했다.

최 신임회장은 "앞으로 직원들을 잘 이끌어 울산의 사회복지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한영 경상일보 사장과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사장, 박정국 동강병원 이사장, 성주향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울산지부 부설 성폭력상담소장 등 4명도 새로운 운영위원으로 선임됐다.

또 이정호(이영산업 사장)씨 등 7명은 모금위원으로, 김종호(한국노총 사무처장)씨 등 5명은 배분위원으로 새로 참여한다. 이승춘 공인회계사가 감사로 새로 선임됐으며 전우수 전 예총 사무국장이 기획홍보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김명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선임된 6기 회장 및 운영위원 등이 헌신적으로 노력해 2009년 나눔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끌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 신임회장의 임기는 오는 11월13일부터 시작되며 이·취임식은 11월18일에 열릴 예정이다.

홍은행기자 redbank@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