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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울산상의 차기회장 선거전 돌입
12-08-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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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 제16대 차기회장 선거가 2일 선관위 구성을 시작으로 공식 선거일정에 들어가 이달 26일 새 회장을 선출한다.
울산상의는 지난달 30일 상의 5층에서 제5차 정기 의원총회를 열고 2008년도 사업결산과 잉여금 및 결손금 처분, 의원 및 특별의원 정원에 관한 정관개정, 제16대 회장단 및 의원선거 일정 등 주요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제16대 회장단 및 의원선거는 오는 5일 선거일 공고와 함께 현직 의원과 공무원을 배제하고 법조계·학계·상공계·언론계 인사로 선관위원(5인 이상 15인 이내)을 위촉, 개정된 정관에 따라 오는 20일 108명의 의원 및 특별의원을 선출한다.
이어 당선된 108명의 의원들은 26일 롯데호텔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단(임원)을 추대 또는 경선방식으로 선출한다.
차기 회장선거와 관련, 지역 상공계에서는 이두철 회장에게 재임중 업적을 고려해 연임을 요구하고 있으나 이 회장은 “지역 상공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연임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회장단 회의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불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 회장은 30일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불출마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후임 회장은 지역상공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경선이 아닌 합의추대 형식으로 선출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공식 피력했다.
이 회장이 불출마 의사를 사실상 굳히자 최일학(60·금강기계공업 대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김 철(64·성전사 대표) 중구문화원장, 이덕우(76) 덕양에너젠 대표 등 3명의 부회장들이 자천타천으로 회장 후보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덕우 부회장과 최일학 부회장은 이미 직·간접적으로 출마의사를 밝히고 사실상 선거전에 뛰어들었으며 김 철 부회장은 주변의 출마권유에 따라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지역상공계의 화합을 위해 “차기 회장은 합의추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후보자간 조율이 실패할 경우 경선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추성태기자 choo@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