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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경상일보 - “울산 경제 살리기 모든 역량 투입”
날짜 12-08-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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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가 살아나지 못하면 우리나라 경제도 살아날 수 없습니다. 울산에서 벌어진 경제살리기가 전국으로 확산돼 국가경제가 재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된 최일학(60·금강기계공업 회장) 회장은 “전대미문의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중책을 맡아 어느 때보다 책임감이 크다”며 “한국경제의 심장인 울산경제를 살리기 위해 회장직을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기를 맞아 수출의존도가 절대적인 울산경제도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그러나 지금의 위기는 세계 초일류 기업을 지향하고 있는 대기업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수많은 중견·중소기업들에게는 다시 올 수 없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회원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공회의소가 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는 한편 중앙에 집중된 기업활동에 대한 정보와 기술을 지방에서도 공유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970여개 회원사들이 한 번쯤은 ‘왜 회비를 납부하고 상공회의소 회원사가 되었는지’ 궁금해 한 적이 있을 것”이라며 “3년간의 임기 동안 이 같은 의문에 명쾌하고도 피부에 와닿는 답을 드리겠다”는 의지도 강하게 밝혔다.

이와 함께 “지자체는 물론 중앙정부를 상대로 향토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공장부지난 해결에 적극 나서는 한편 울산이 노동운동의 메카라는 부정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노사화합의 메카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각에서 제16대 회장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져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선거가 원만히 끝났고 회장선거에 나선 후보들도 전 의원 앞에서 화합을 약속한 만큼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모든 회원기업인과 의견을 교환하며 울산상의를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상의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