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나눔회(회장 신동민·사진)는 8일 오후 2시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 특설무대에서 희망나눔 어린이음악회를 개최한다. 울산나눔회는 학교에서 추천받은 모범어린이 500여명을 초청해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 위한 체험행사 및 음악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날 페이스페인팅과 풍선, 점토 찰흙모형 만들기, 액세서리 만들기,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예정이다. 또 소년소녀합창단 공연과 청소년 비보이 댄스공연, 청소년 밴드 공연, 사물놀이 및 한국무용, 성악듀엣, 마술 등 다양하고 알찬 공연이 2시간여 동안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울산나눔회와 여성나눔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일보, 금강기계공업(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