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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상일보-34돌 금강철강 ‘위대한 도전’ 다짐
날짜 12-08-30 11:59
등록옵션 | 금강그룹 | 금강기계공업 | 금강철강
 

 ▲ 29일 금강철강 창립 34주년 기념식에서 심환기 대표이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금강철강(회장 최일학)이 창립 34주년을 맞아 큰 미래를 만들기 위한 위대한 도전을 다짐했다.

29일 금강철강은 북구 효문동 본사 사무동 지하1층 식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오랜 시간 회사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장기근속자를 포상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심환기 금강철강·금강기계공업·금강렌트카 대표이사 사장과 황철수 금강해운·K Vision 대표, 배명철 경상일보 사장 등 관계사 경영진과 대동건설 윤낙성 회장, 그룹사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심환기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회사가 34주년이 될때까지 성장할 수 있게 된데는 희로애락을 같이해준 사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땀이 있었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며 “더 많은 땀과 노력을 쏟아 행복한 미래를 위한 지속 성장을 이루자”고 말했다.

심 사장은 또 “앞으로 규모는 작지만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는 모듈화단지 신사옥에서 창립기념식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모범사원 표창에서는 금강기계공업 이병찬 사원 등 8명이 표창을 받았다. 또 금강철강 열처리사업부 김주완 사원 등 3명은 생산원가 절감에 기여한 공로로 제안상을 받았다.

모듈화 단지에 들어서는 금강철강 신사옥은 1만6000여㎡의 대지에 6600여㎡ 규모로 지어지며 사원기숙사 등을 부속건물로 갖추고 오는 10월께 준공될 예정이다.

1978년 금강철재상사를 모태로 출범한 금강철강은 30여년간 울산지역 철강 유통산업을 이끌어 온 대표 기업으로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고려아연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금강기계공업은 1989년 국내 최초로 자동차 부품 CKD 수출용 스틸 박스 생산을 시작으로 성장해 온 산업물류 포장재 생산 전문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