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의 날’ 기념·시상식 울산세관과 울산세무서는 제36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각 기관별로 성실납세자에 대한 시상식을 치른다. 울산세관은 4일 오전 9시 30분 울산세관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3일 울산세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관내 업체중 세정 협조자로 평소 관세행정에 적극 협조해 준 한국관세사회 울산지부가 관세청장 표창을, SK(주) 울산컴플렉스 김완수 팀장이 대구본부세관장 표창을 각각 수여받는다. 세정업무수행 유공공무원 표창에는 창의성과 서비스정신으로 세제 및 세정의 발전에 공이 큰 조사심사과 김종열 주사보가 재경부장관 표창을, 통관지원과 김성동 관세서기가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받는다. 울신세무서도 이날 오전 10시 1층 대회의실에서 일일명예서장을 비롯, 일일명예납세서비스센터실장 등을 위촉하고 설싱납세자에 대한 성실납세자증 교부 및 모범공무원 표창을 가질 예정이다. 성실납세자 표창에서 △산업포장 (주)유성 류해열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금강기계공업(주) 최일학, 대성산업기계(주) 박재식, 양지기업 이재석 △국세청장 표창 길천(주) 한창주, 삼성비피화학(주) 김현곤, (주)평화목화예식장 이영학, 동남기업 김동옥, 신정개발 김정순 △부산지방국세청장 표창 (주)울산태화케이블방송 김홍섭, 한일치과 김종영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경태·김영국 기자 울산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 : 02/03/04 10:40 ▷▷▷ 원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