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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강철강 - 임직원들이 모은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전달
날짜 14-01-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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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철강(주)은 9일 경상일보 대표이사실에서 나눔성금 10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배명철 본사 대표이사, 심환기 금강철강(주) 대표이사, 김상만 공동모금회 회장(오른쪽 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울산지역 향토기업인 금강철강(주)(대표이사 심환기)는 9일 경상일보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모은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환기 대표이사와 배명철 본사 대표이사, 김상만 회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마련됐으며, 울산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심환기 대표이사는 “향토기업으로서 35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공동체로부터 수없이 받았던 격려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지역사회에 은혜와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미흡하나마 이러한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심 대표이사는 이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향토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계층에 미력하나마 힘이 되는 사다리 역할을 다하는 기업을 되겠다”고 밝혔다.

금강철강(주)는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억1100만원을 기탁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 매달 임직원들의 월급 일부를 떼어 기부를 하는 우수리 급여 나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